'2010/11'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0.11.22 이런.. 닮아가는건가?
  2. 2010.11.21 [퍼옴] 편의점 알바녀 100% 꼬시는 법

이런.. 닮아가는건가?

어장관리인지 아닌지 지금도 구분은 안가지만

친절히 대해주다가 갑자기 쌀쌀 맞게 굴거나 했던 녀석과 닮아가고 있다;;

난 절대로 그렇게 낚시하지 않을꺼임! 이라고 그녀석을 보고 다짐했었으나

나도 그렇게 닮아간다..

그리고 깨닫게 되었지. 그게 사람들간의 적절한 거리를 두기 위한 최선이라는것을..

내가 너무 다가갔을 때, 날 너무 편히 대하고, 수상한 생각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최선.. 이랄까?

........그래도 난 그녀석한테 "내가 뭐 잘못한거 있니?" 이런 말들 못했는데; 더 불편해질까봐;

근데 이 분은 나한테 물어보시네;; 민망하게; ㄷㄷㄷ;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믿어볼까? 라고 생각한 이유..  (0) 2010.12.10
사랑을 말할 수 있는 친구 - 너에게 닿기를  (0) 2010.12.07
이런.. 닮아가는건가?  (0) 2010.11.22
지금은 그런 시간.  (0) 2010.11.15
과거이야기.  (0) 2010.11.11
소셜 커뮤니티.. 좋긴 하죠..  (0) 2010.11.09

[퍼옴] 편의점 알바녀 100% 꼬시는 법

출처 : http://aion.plaync.co.kr/board/server/view?articleID=2204344
아이온 서버별

문을 발로 차고 들어가서 정열의 담배 말보루 레드한갑을 외친다.. (이때 신발은 젊음과 자유로움을 느끼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프리스 정도가 좋겠다)

 10만원 짜리 수표를 건넨다. (이서 할때는 되도록 필기체로 마구 갈겨써 준다 이름만!! 만약 핸드폰 번호도 적어달 라고 하면 내가 그리 쉬운남자로 보이냐며 고개를 돌리며 도도하게 거절한다.)

 재력가의 포스를 뿜는 나의 아우라에 그녀는 아마 반쯤 넋이 나가있을것이다 담배를 하나빼서 입에 물고 나머지 19개피를 그녀의 얼굴에 집어 던지며 이렇게 말한다.

 "담배의 진정한 가치는 돗대일때 발하지...바로 너처럼..."

 이쯤되면 여자는 자기와 사겨달라고 무릎꿇고 애원하고 있을것이다.

 그녀의 귓가에

 "난...집착하는 여자는 매력이 없어서.."

 라고 속삭여 주고 문을 나서면 나에겐 종신 **가 생긴거나 마찬가지..

 여자가 cctv 에 녹화된 나의 모습을 수백수천번 돌려보며 그리움에 눈물짓고 있을때.

 처음 그날처럼 문을 박차고 들어가 말보로의 빈 곽을 보여주며 말한다.

 리필...되나?? 놀란여자는 분명 눈물콧물 다흘리며 내품에안기겠지...



..........이서가 뭐지?;;
여튼 웃겼음 ㅋㅋ 와라! 편의점 보면서 한번 검색해봄 ㅎㅎ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건어물녀 테스트  (0) 2010.11.25
애인문답  (2) 2010.11.25
[퍼옴] 편의점 알바녀 100% 꼬시는 법  (0) 2010.11.21
팥다이어트 참고사항  (0) 2010.10.29
그냥 내가 관심있는[ETC] 사이트 링크  (0) 2010.10.28
유세윤의 인간극장  (0) 2010.10.18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