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욱엄마가 했던 말..

예전에 욱엄마[병욱이형]랑 이런저런 상담하다가 그 형이 나한테 했던 말이

과거에 어떤 사람을 만났고, 네가 어떤 상황을 겪었든 간에 마음이 맑고 투명하고 순수한 사람을 만나도록 해

라고 했었습니다~

지금이 그 시기의 그 사람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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