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사람..

보통은 내가 기분이 안좋거나 잘못했다 싶으면
내가 무릎이라도 꿇어볼까? 응?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라고 물어보는게 다반사라.. 진짜 꿇는거 본 적 없는데..;;[응 꿇어 라고 할 만큼 전 매정하지 않아요;; ]

학교 운동장의 벤치.. 심지어 사무실.. [아.. 사무실은 개인 의자였으니..]
자의로 진짜로 꿇은거 처음 봤네요! ㅎㅎ

당신이라는 사람.. 참 신기한 사람.. ~

남들과 다른 방식의 연애.. 이런식의 좋은 느낌 이라면 그대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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